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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면 자고나면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는 건 거짓말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3.08
  • 요즘 영화관에서 또는 다운받아서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 오늘은 "남자가 사랑할때" 보았다
    슬퍼 눈물나...사랑하지 마라 니 불쌍타
    아! 대책없는 이 남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08
  • 나, 여기 와 있어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3.07
  • 절절히 불러보는 봄의 노래 아, 봄은 언제 오려나.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3.06
  • 들장미 캔디였던가 만화보며 즐겁던 그시절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3.06
  • 벅차다. 언땅에 머리를 디밀고 올라오는 푸르디 푸른 것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3.05
  • 랑으로 시작하는말찾다가 춘곤증에꾸벅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3.05
  • 온도를 놓이는 방법 중 하나는 사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3.05
  • 요술피리 불며 다가오는 봄의 체온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3.05
  • 지금 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못한다는 그 말 믿어도 될까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3.05
  •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정독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책 좀 읽어야하는데, 뭐가 이리 바쁜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3.05
  • 어명이 있었는가 ...그 자리에 꽃 한송이 순애보로 피어났으니...니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3.05
  • 지금 난 신기한 앱을 다운받아 즐기고 있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04
  • 일 났네! 뭘 어찌해야 하지?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3.04
  • 들개를 본것은 오래 전 일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3.03
  • 야단법석일 것이다 꽃피는 날 인사동에서 뵙게될 얼굴 정겨운 모습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3.03
  • 야릇하지? 언땅에서 푸릇한 것이 쏙쏙 얼굴을 내미니 말야<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3.02
  • 어디야 어디쯤 있는거야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3.01
  • 지금, 당장, 눈물이 새어나오던 그 눈 다시 보고싶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2.28
  • 마주보기- 눈빛을 보면 알지 네가 선한지 네가 날 좋아하는지 네가 슬픈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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