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은혜로운 스승의날에 달려드는 깽바리 를 한방 줘박자니 온고을이 시끄롭게...(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18 답글 0 다음 주 부터는 행사가 또 많은 주간이다.오월 한 달이 반년 같은~(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8 답글 0 하노이는 여름만 계속되는 곳일까? 여름은 상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지만 상처가 빠르게 자라 치유의 계절이기도 하다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17 답글 0 가장 좋은 시절,시산맥 여름호 출간을 축하~(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6 답글 0 요렇게 바뀐 모습으로 왔다. 시산맥 2025 여름호가 ............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라라 장미가 피어나는 계절 천지가 꽃이네요. 작성자 달빛바다 별빛하늘 작성시간 25.05.16 답글 0 실직자들을보면, 남의 지시 받지 않고 ,눈치를 보지 않고 제멋대로살아 가더라....(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15 답글 0 요양 보호사가 아니면 노후가 불안한 시대이국땅에 와서 눈치 보며 살던 인력들이 지금은 가족이 안 보는 곳에서 한국노인들이 눈치를 본다남의 일 같지 않은 현실~~(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작약꽃이 웃는 모습 보신 적 있으신가요? 작약처럼 웃거든요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15 답글 0 꽃들의 향연이 본격적으로 시작~(작)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4 답글 0 리듬에 맞춰 흔들거리는 봄꽃...............꽃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14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대광실 좋은 집에도천근 근심이 있을 수 있으리~~(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정이 많았던 정옥은 왜 갑자기 무슨 일이 있나 문자를 안 보고 ~~~~~~~~~(고)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5.05.14 답글 0 세상 모르고 엎드려 자다 일어나왜 깨우지 않았느냐고,투정......(정)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13 답글 0 다 그렇고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상)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일이 커지고 있다고 생각 하던 일도 정리가 되고 보면 별일이 아니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듯싶다~짐작 하다가도 별 일 아닌 듯잊어버리는 게 남의 일~(일)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가 넘치는 말과 행동은그리 아름답지 않은 듯~~(듯)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기를 제대로 찾아오는 우리집에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이라고도~(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1 이미지 확대 답글 0 데이지 꽃이 아름다운 계절~~~~~~~(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11 답글 0 이전페이지 36 현재페이지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