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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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라고 하지마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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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만 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며 사는데도 언제나 뒤쳐져 있는 듯 하니
산다는 게 참 녹녹치 않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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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아요! 라고 상대방에게 대답하며 살려고 기운을 다스리는 중~~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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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바닷가에 이르러 카메라 들고 좋은 풍경 사진이나 찍으면 참 행복하겠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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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는 그 말을...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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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이지만, 마음만은 봄바람처럼 쌩하니 달려 갑니다.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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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시오 시산맥 회원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문화 동아리- 26일 7시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 (수상한 그녀) 관람합니다
간단한 식사와 영화관람 회비 만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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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두두
2월이 저뭅니다.
겨울도 저뭅니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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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차 한 잔 끓여 놓고 봄을 사유하며 봄을 기다리는...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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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되면 한걸음 더하여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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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지나간 다음의 여유로움, 바로 그,,,,,,,,,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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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 머금은 풍경이 되고파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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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은 다 詩이어라.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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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연아야 고마워 네가 최고였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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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경우가 있습니까. 실수 안한 연아는 은메달이고 실수를 연발한 러시아 선수는 금메달이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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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팅! 무슨 소리게요. 집에서 팅팅거리면서 방콕하는 저희 가족소리입니다. 아이가 감기로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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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받고 유치원을 졸업하는 제 외동딸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됩니다. 화이팅!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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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을 흔들며 피어나는 바람꽃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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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억할게요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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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하루를 보냅시다 여러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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