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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닭없이 먼 하늘을 바라볼 때 떠오르는 내 머리속의 당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2.02
  • 네 마음의 겨울바다에는 따뜻한 그리움이 있을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01
  • 어라~현주 시인이 들어오니 시산맥이 환해지네<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9
  • 심중에 따뜻한 사랑으로 여기에 있는 우리 하나되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9
  • 머리카락 휘날리며 뛰어 들어왔어요. 넘 추워서.... 감기조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8
  • 걸그룹 같은 풍선인형 바람 불자 노래방 앞에서 웨이브 어머머 (머)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3.11.27
  • 도무지 알 수 없는 네 마음, 내 마음도 내가 몰라 난 이 겨울이 춥기만 한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7
  • 워낙 추운 날씨라 으스스한데, 아침엔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서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하얀 세상을 기다리다 발이 꽁꽁 묶이더라도~~~(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11.27
  • 꿀호떡을 먹을 때 꿀이 흐르지 않게 잘 먹는 건 정말 어려워~~~(워)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1.26
  • 꼬셔도 안넘어올 것 같은 정 시인님, 그냥 걸으면 돼지요.ㅎㅎ 꿀꿀꿀 <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6
  • 덕수궁 돌담길을 낙엽 밟으며 걷고 싶은데 우야면 좋을꼬~~~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11.26
  • 만보기 차고 걸었던 무릎관절이 찬바람에 삐그덕 삐그덕 [덕]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11.26
  • 침 맞고 나아지리라 믿었건만..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11.26
  • 맥심 커피 한잔 마시는 따뜻한 아침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6
  • 길을 만들고 길을 닦는 사람들이 다 모여 언제나 북적대고 즐거운 시산맥<맥>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5
  • 만월이 긴 밤을 비추듯.....시산맥의 시혼들이 세상의 모든 어둠을 밝혀주시길....(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11.24
  • 네모는 원을 향해 모서리를 갂아내며 조금씩 배려라는 단어에 접근하건만 --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11.24
  • 듯이라는 말 속에는 내가 없고 너만 있네.(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2
  • 듯으로 시작하는말 찾다 머리에 쥐날듯 ㅋㅋ (듯)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1.19
  • 네 마음을 보여줘!라고 다시 한번 외쳐보세요 내일쯤 반응이 올듯<듯>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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