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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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푹퍼지듯 퍼져지낸 가을! 어쩌나? 벌써 추워지는데. 아자! 아자! 분발하자!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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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는 마음에 오래 남는데, 감동 있는 세상을 살았으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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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또 봐도 넘 이뻐진 현주 시인을 못 알아보면 어쩌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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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반신욕에 빠졌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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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한 사유의 계절이 끄는 대로 밑도 끝도 없이 따라가보세요 [요]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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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 가을을 잘 견딘다고 생각하는데 가끔씩 쓸쓸하고 우울하기도...(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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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현상이 일어나듯 이 가을의 추억도 자꾸 살이 찝니다. 어쩌나<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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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인듯이 네가 나인듯이 마음을 열고 보면 하늘이 더 청명해 보이나봐요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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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코스모스길 걷다 왔어요 그때 분홍스카프맸던 풋풋했던 아이는 지금무얼 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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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눈 감추듯 점심을 먹고 카페에 들어 와 보니, 끝말 잇기 코너에 불이 꺼져 있어서 밝히며 일요일 오후는 저무는데,,,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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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 결리고 무릎도 부실하고 그럼에도부구하고 정신은 꼿꼿하게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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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건기억이안나도지나간건기억잘나는거 이게늙어가는거라는데 아웅! 늙기싫은데어쩐담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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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요. 그리고 날 봐요~~이런 노래도 있었는데, 생각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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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단풍이 내려올 것 같은데, 지리산에는 아직 물빛만 맑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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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받으실 일 없을테니 저에게도 그 기쁨 반은 나눠주실거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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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셔서 좋은 소식 풍성하게 올려 놓으시면, 이 가을, 하루를 드릴까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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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을 기다리기 보다 내일모레 지리산문학제에 갑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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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고 불면 여름이 저만치 날아가는 오후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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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고 숨을 내쉬면 가을이 왈칵 입안으로 들이치는 오후<후>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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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레까레아나 나 와이오아이아 뿌 마오리족의 노래를 읇조려 보는 오후 [후]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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