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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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누가 책정하는가, 우리는 시를 쓰는 동안 소유를 벗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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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 끌고 박스 줍는 할머니 차도를 걷는다
할~머~니~ 할머니 불러세워 저기, 사과박스 두 개 있어요^^
알려드렸다
할머니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박스 두 개로 행복할 수 있는 할머니는 얼마나 부자인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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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리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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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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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그리워 우는 새는 높은 가지에 앉는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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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루랗라 노래나 부르자, 보이는것이 한 폭 그림^^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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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안에 감성이 가을 햇살처럼 반짝반짝 빛나기를~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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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입니다.어쨌거나 우리들 생애 유일한 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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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처에 고기굽는 냄새^^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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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하여 정겨운 얼굴들 보고 왔어요 시댁에서 친정으로 룰루랄라~
명절에 삼겹살이 제일 많이 팔렸데요
명절 음식에 질린 가족들이 저녁엔 불 피워놓고 삼겹살 구워먹는다는군요
물론, 우리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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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 일단은 삶의 뼈대~~~(대)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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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데면하게 헤어지지않으려면 서로조금씩 배려하면 가능한일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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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는 말이 있는데 ...(데)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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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혀도 차분하게 귀경하시기 바라며, 고향 냄새 가득 가져오시기를 바라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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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마다 느낌이 다르듯 올 추석은 또 다른 결실과 충만함이 가득한 명절 되시길!^^***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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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미나리 개나리 송사리 유리 항아리 하면서 말놀이 하던 생각이 간절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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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로 끝말잇기는 너무 어려워 조라면 모를까 잠안오는 가을밤 죠로 시작하는 말이나 찾아볼까 죠스밖에는 생각안나고 밖은 귀뚜라미울음소리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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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 사랑은 깊이도 보이지 않죠.~~~(죠)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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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되고 수련회 떠난 아들들이 눈에 삼삼하니 난, 아들바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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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로 기기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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