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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식을 따르자니 촌스럽고, 신식을 따르자니 무게가 없고 ...절충식이 좋은데 참 어렵네--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9.11
  • 야단 맞으려구?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11
  • 길이 끝나는 그곳에서 하냥 기다려 볼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11
  • 죠르릉~~! 가을 햇살이 미끄럼을 타는 아침 오솔길 [길]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9.10
  • 면벽하고 있어도 시산맥 그늘을 함께 걷다보면 늘 시산맥이 보이겠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9
  • 요렇게 시산맥 그늘 함께 걷다보면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08
  • 나는 요 바람 부는 숲길을 걷고 싶어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9.08
  • 어디든 떠나고 싶어라 3일동무단가출한 여자 이런 심정이었나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08
  • 지금 비가 내려요 우산을 펼쳐들고 강둑이라도 걷고 싶어....(어)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3.09.06
  • 데리고 놀기엔 아장아장 걸을때가 예쁘지~~~(지)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06
  • 법은 지키라고 만든 것이고 악법도 법인데--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9.05
  • 당연한 결과에 고개를 저을 때는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9.05
  • 쑥이되려면 마밭에 쑥이되어라 마를따라서얼심히크기때문이라는데 선배님들따라서열심히크겠습니당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04
  • 날마다 기분이 같을 수는 없지만 요즘 기분이 너무 오르락내리락 들쑥날쑥(쑥)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9.04
  • 어딘가로 날개를 펼치고 싶은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4
  • 데릴사위에 설움 이란게 그런건가 친한 놈이 기가 죽었어~~~(어)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02
  • 때는 바야흐로 등화가친의 계절 가을인데 등불이 아닌 알콜이 더땡기니 적지 아니 고민되는 가을밤입니다 갈 길이 먼데. .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01
  • 요즘, 어느때보다 나라의 소중함을 생각할 때--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9.01
  • 다시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서 좋은 시 쓰는 가을이 맞이하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31
  • 비바람이 시원한 오후입니다. 가을이 성큼 긴 팔을 내밀며 커피를 권하는 듯 합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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