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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동안 대구 날씨 장난이 아이라예~~더버 죽는줄 알았어예~~흠대략난감
    분지인 대구 날씨 ㅎㄷㄷ 땀삐질~~
    늘 차고 맑은 녹차향 가득한 시산맥을 응원합니다(다) 러브러브파이팅
    작성자 맑은 향기 작성시간 13.08.10
  • 력(역)두음법칙에 의해... 역시 당신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쟁이, 그 정신세계를 흠모하며--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09
  • 길을 갑니다. 다양한 형태의 길이 보이지만 오늘도 쉽지 않은 문학의 길을 갑니다.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이 많은 시산맥 카페는 제게 있어 정말이지 큰 위안이며 신선한 활력!
    작성자 영원한 자유시인(황종성) 작성시간 13.08.09
  • 후덕하다는 말은 본디 좋은 말이지만, 오늘 교육 받는 중 반별 활동에서 후덕하다는 이유로 반 참모로 뽑힌 사람은 웃으면서도 기분나쁘다고 하더이다. ㅎㅎㅎ 이 말은 조심해주시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8.09
  • 요즘 날씨 참 거시기합니다. 그래도 여름을 사랑하며 가을을 기다려 보는 오후./ 후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8.07
  • 들판에 안개가 자욱해도 모아보면 한컵의 물밖에 안된답니다 산재해있는 문제들 답답하게 안풀리는 문제들 별것 아니라고 씩씩하게 견뎌보자구요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06
  • 스스럼없이 그대들과 손잡고 싶습니다. 시산맥의 다음세대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06
  • 가면속에 두 얼굴 야누스--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05
  • 들고 나는 비, 끝났다는 장마에 수 차례 오늘 오신 건 눈인가 우박인가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8.05
  • 심난한 하루하루 저물어가는 밤 하늘 날이갈수록 더해지는 고통과괴로움 하루빨리 나아지길바라는 사람들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08.05
  • 철철 시원한물 흐르는계곡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거품철철넘치게 한잔 좋은이들과 나누었음 좋겠구만 현실은찜통더위속 도심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04
  • 로는 끝말이어가기 어려운 낱말, 8월초에는 휴가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1
  • 행복을 찾아가는 길...그 아름다운 길...가다보면 시 한 잎 팔랑팔랑 떨어지는 날 속으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8.01
  • 씨가 좋아야 열매가 튼실하다니 내 시의 씨앗도 튼실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좋은 씨를 찾아 내 마음 속을 강행(행)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7.31
  • 슭곰발같은 레인부츠신고 빗속을 터벅터벅. 장마는 갈듯갈듯 몸부비며 버티고 시상은 올듯울듯 아니오고(끝말안이어주니혼자서북치고장구치는 오늘도 오늘도 흐린날씨) (씨)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31
  • 까마득히 멀어져간 시상 기다리며 망연히 바라보는 산기슭(슭)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30
  • 움트던 시상이 사라지더니, 되돌아 올 줄 모르네 어디로 간 걸까?[까]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7.29
  • 우리가 이 지상에서 만난 것도 큰 인연인데, 시산맥에서 함께 시의 길을 간다는 것은 큰 즐거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9
  • 고민하지 마시길 곰이냐여우냐 판단은 본인이 하는게아니라 남이 하는 거라우(우)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27
  • 곰보다 여우가 낫다는 말을 곰곰 생각해 봅니다
    나는 곰일까 여우일까 하고 ㅎ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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