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미고사축...누가 이런 제목의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미안해요 고마와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이말들을 마지막 쓴게 언제인지 곰곰~^^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7.26
-
어지간히 장마 끝나면 좋겠어요 풀벌레도 울기 시작했고 조금있으면 말복도 오겠지만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하면 옛 추억이 생각나겠지 달빛 훤한 초가집 붙드막에서 문지방 틈새에서 울던
그 귀뚜라미...(미)
작성자
한기수
작성시간
13.07.24
-
데면데면한 만남이지만, 설렘이 있고, 기다림이 있어 여름밤의 습도도 견딜 수 있어...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7.23
-
일찍일어나서 시 한편 써보겠다고 씨름하는데. . .정말 안 써지는데. .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23
-
로스구이 해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비요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7.23
-
다신 문장으로 두번 죽이는 일이 없기를.. 끝내놓고 보니 (를)도 어려네요 참말로~^^; (로)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7.23
-
듯~~기럭지 짧고 가방끈도 짧은데 듯으로 시작하는 문장 저를 두번 죽이는 일입니 (다)흠훗칫 떡실신~~~~~
작성자
맑은 향기
작성시간
13.07.20
-
들기름 넣어 딱딱한 옥수수밥을 부드럽게 비벼주시던 어머니. 오늘은 나혼자 비벼보는데 목에 걸리는 건 중요한 무언가가 빠진때문인 듯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20
-
아 아름다운 시절이네요. 행복해서 죄송, 그래서 만물들께 꾸벅, 특히 우리 집서 보이는 나무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7.19
-
요리보아도 저리보아도 어화둥둥~ 내 사랑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7.19
-
아름다운 사람들은 다 시산맥에 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8
-
업어주고 싶고 공주처럼 이쁜 짓만 하던 오늘이 그런거라면 준회원으로 강등시켜도 좋아~♥♥♥♥~♥♥♥~^^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3.07.16
-
꼬깃꼬깃한 정신때문에 제가 실수를 해서 선생님을,, 흑흑 용서하세요~ 제 잘못이에요 흑흑 다시 바짝!! 업~~ 시켜드렸습니다. 업~!!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7.16
-
(심)심하다. 아무리 권한이 없는 주간이라지만 그래도 야간이 아니고 주간인데 운영자에서 정회원으로 여러단계 강등시켜서 보기와 쓰기 권한을 제한해 놨을꼬~~??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3.07.16
-
네모를 탈피한 건축물의 용적율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오늘 디자인의 핵심(심)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7.14
-
을씨년스런 장마에 기다리는 객도 나도 다 젖겠네..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7.13
-
목을 늘이고 산천초목이 누구를 기다리네. 자기들과 이야기 할 사람을...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7.12
-
도처에 잠못드는 개구리 울음소리와 아이들 웃음소리가 열대야를 무너뜨리고 있는 한여름의 길목!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7.11
-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7.11
-
다 잊은줄 알았는데 비가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니 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7.1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