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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 아닌 네가 쏟아지고 난 가슴만 먹먹해서 땅에 주저 앉아 있는 비를 본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7.11
  • 들엔 곡식이 모진 풍파에도 잘 견디며 자라고 우리네 마음에 평안한 마음 휴식을 안겨주고 우렁찬 폭우도 기꺼이
    맞아들이는 속 깊은 자연의 모습에 감동하는 내 마음 한 자락 축복을 느끼는 망중한 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7.11
  • 요즘 평안들 하신지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요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사는 날들, 사람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7.10
  • 요즈음은 약을 안 먹어도 눈빛을 따뜻하게 키우면 부드러운 사람이 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09
  • 움마나....저 그 약 한알 주세요....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7.09
  • 지금, 바로 복용하세요 . 사람을 우아하게 만드는 묘약입니다.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움]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7.08
  • 럼주~~이름은 많이 들었으나 마셔보진 못했네요. 칵테일로 만들어 마셔도 좋다하고...달콤하다는데 언제 마셔볼 기회가 있을지~~(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7.03
  • 기실, 그리움은 별처럼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7.02
  • 당근 쥬스가 얼마나 맛난지 먹어보지 않으면 모를 걸요. 당근 주스 먹어 보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7.02
  • 말씀마다 옳으시고 구구절절 지당하시니 칠월을 신나게 맞이해 볼랍니당 [당]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7.01
  • 여차하면 드러눕는 것 맞습니다 맞고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 다 잃는다지요 참말!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6.30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은 시쳇말, 고생 끝에 병이 온다네여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6.27
  • 요즘 너무 덥군요 그러나, 밝은 웃음 잃지 마시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6.26
  • 니가 나도록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 여름이기는 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3
  • 뿐쿠다는 뿌러뜨리다의 방언인데 이것 밖에는 뿐으로 시작하는 말이 생각이 안나니(니)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6.21
  • 총명하신 시인님들의 재치는 역시 대단하십니다. 어려운 <듯>을 내드려서 송구하올 뿐~!!!(뿐)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6.20
  • <듯으로 시작하는 단어 없음>이라고 사전에 나오니 제가 이제 <듯>을 묶어서 하산할테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총총^!^...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6.19
  • 듯이라는 단어 때문에 비가 올듯 말듯~~~~ (듯) 작성자 송호준 작성시간 13.06.19
  • 다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리지는 않은 듯~~(듯)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6.18
  • 한시간걸려만든치즈의품미가좋네요 사람도옛사람이좋음을 깨달아가는나이입니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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