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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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상시키는 사람, 어디에서든지 전체 분위기를 높여주는 사람이 진정 멋진 사람이라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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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까머리시절좋아하는 만년소녀 임승환시인 노안충격
(격)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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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본시 오고 감이 본질이요, 동시에 질서가 있기에 道라 하지 않을까? ...(까)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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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안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인지 오늘 돋보기를 맞추고 오는 길(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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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정인의 봄밤을 지나 벌써 한여름입니다. 계절에도 가속이 붙습니다. 이 여름 지날 일이 걱정<정>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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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다 지나가고 불혹이 왠말이냐~ 서글퍼라 가는 세월~!***(월)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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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것 내것 가리지 않는 순한 나이(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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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처럼 내리던 비 그치고 나니, 미술같은 산뜻한 풍경이 펼쳐졌네~(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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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어려운 말인지 끝말잇기가 안 올라오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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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이 좋을 수도 있지만, 요즘 왠지 태과불급이란 말과 친해지려고 노력 중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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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벽수행 9년만에 안심법문 깨달으신 달마대사께서 한마디 하십니다~!^^****(다)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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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삶이 어디에 있을까요? 분명있어요??모든걸 내려놓고 사노라면*****(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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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지나 모든것이 완벽해지면 좋을련만! 만
작성자
강병한
작성시간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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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먹는 밥이 맛있는것은 여러 사람이 함께 한다는 느낌 때문(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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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고지, 비녀의 우리말, 할머지가 남겨주신 은 것고지를 보면서. <서>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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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닌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이 가장 소중한 것,<것>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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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한 뿌리 캐서 심 봤다 하고 싶구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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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듯이 묵묵히 오르다보면 언젠가 정상에 닿지 않겠어요? 힘내삼<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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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라고 믿었던 내 인생의 고지는 정말 있는 걸까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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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상대를 신뢰하는 타고난 감정(정)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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