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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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는 안전 운행이 으뜸...(뜸)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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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을 1종 보통으로 단번에 취득하여, 여한없이 고속도로 혼자서 2번 달려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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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귀는 크고 입은 작았으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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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또 뵙게 되는 군요. 반갑습니다. 서농님!(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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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섭을 소개합니다.
서농(墅農)은 아호(雅號)이고요.
닉네임은 "가화만사성"이라 하옵니다.
하는 짓거리는요?
잘하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
거울 앞에서 물구나무서서 뒤집어 보면
못 하는 것도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요)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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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모습으로 꽃피는 날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회포를 풀면 어떨런지~~~~~(지)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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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는 비어있어도 정이 담겨져 있지요. 마음을 담아보세요. 편안해질거예요. 여유를 위해--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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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심사가 뒤틀릴 때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긴급사항! .....(항)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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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경상도) 외가집 이나 가볼까!........(까)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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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 더디 봄이 오네요 다시 눈이 내리고 혹한이 오고 또 어인 광풍.....풍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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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오늘은 비가 오다가 해가 나다가 날이 춥습니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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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가기 좋은 봄날 ~~두근두근~~~~~~~(근)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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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트는 너를 본다 기다리고 있었지 오후 4시부터 설렘이었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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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두려운건 눈을 뜰 수 없는 졸려움(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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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차게 달려드는 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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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우리몸 650개의 근육중 231개의 근육이 운동하는 것이 웃음이라네요 긍정의 세포를 위하여 웃기^^....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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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은 많은데요 그저 좋은님들 앞에선 말보다 웃음이 먼저 달려가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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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 불어터져야 더 달콤한 곶감 수정과를 생각합니다 사실은 팅에서 헐, 했거든요 안은주시인니임~하하하......하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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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있고,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내일일 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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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처럼 한결같이 달콤하고 싶다 그러나 내일이면 다시 씁쓸할.........^^할^^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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