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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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절해도 되죠? 칭찬에는 고래도 춤춘다는데...ㅎㅎ 제가 컨츄리꼬꼬 출신이라서리<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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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럿게 꽃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 앞에 서면 존경심이 절로 생겨서(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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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오겠죠? 저 어릴 땐 진달래를 참꽃이라고 불렀거든요. <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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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이 피는 계절은 언제 오려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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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으로 시작하라는 건가요? 봄으로 시작하라는 건가요? 나원참<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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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다음에 뭔 말을 할까 하다..........봄.......봄.........봄.........이라고 ㅂ ㅗ ㅁ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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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하고 달려가는 인생보다
물 흐르듯 맡겨봄도 좋더라는 ㅡ는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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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와 너의 벽을 허무는데서 부터 시작. <작>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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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습이 남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를 깨닫는데 한평생,
이제라도 깨달아가니 감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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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금부치가 아무리 번쩍거려도 도금 벗겨지는 것은 시간문제--제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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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지구보다 귀한 내가........(가)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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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그리운이들 생각나는 오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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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는 것도 호강이라는 노숙자가 생각납니다...
우린 쇠고기국에 후식으로 과일까지 배불리 먹었으니,
이거 넘넘 불공평한 세상이 아닐까...(까)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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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가 나게 쇠고기국 끓여먹으라고 톡으로 보낸 돈다발들,
그거 보다 난 따뜻한 사람들이 더 좋더라<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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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힘든 명절이 서서히 지나가고 있네요. 힘든일도 지나고 보면 추억(억)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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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노력합시다. 남자들이여!
앞치마 둘러메고 설거지를 말입니다.
여자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며.....(며)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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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명절일까요~ 즐건 명절일까요~~~~? 아리송~합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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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만 오면 ㄱ ㄴ ㅃ ㅎ ㅆ 단어들이 춤을 춘다. 서로 빗 사이로 머리카락처럼 지나 가려고 탱탱한 엉덩이와 포근한 젖가슴 조이고.........(고)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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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날 아침입니다. 봄이 와도 봄 같지 않은 이 아침에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추운 날씨에 기 죽지 마시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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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를 말하려 눈은 이렇게 많이 내려 시각적으로라도 맑음을 채워줍니다.--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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