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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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세요.다른 사람과 내가 별반 다르지 않고,
심지어는 타인과 내가 하나인 것을 알 때 시가 보이더라,너무 아는 척?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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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인사를 한 번쯤은 해야 할 텐데…. 그때가 언제가 되려나? 멋지고 훌륭한 시산맥의 시인님들!.....(들)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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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어치가 얼마나 갈까! 임승환 시인님은 내가 보기에는 너무 큰 반짝 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라 값보다 금액 미정..........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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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나이가 먹을 수록 많이 먹으라는데 거침없이 오르는 콩값(값)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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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1억년 전에 흘러 간 거 같은데...........요 나이에 심장은 왜 이리 콩콩!!!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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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쎄. ~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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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도 질문을 받았으니 답은 해야 할 테고, 글쎄?.....(쎄)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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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나는 다르다? 다른 사람과 동종이다? 어디에 손을 드실지요? 선문답?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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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랑이 시산맥을 더욱 단단히 결속시킬 것 입니다. ~^^~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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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트는 봄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봄비에 가만가만 섞여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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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은 눈에서 가까워야 가능하다고, 자주 만나고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새로운 즐거움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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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계시나요? 양현주 시인님 좋은 일로 바쁘시겠죠? 해외에서 문안인사 여쭙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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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적인 일로 바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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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겨울 여행 떠나고픈 생각이 문득 스쳐 가네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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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시면서 물어보시는 님은 장난꾸러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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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라는 노래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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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만은 하면서 또 답습하는 세상살이 어디쯤해서 철이들지--지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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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카의 트럼프는 모르니 인터넷 고스톱 한판 쳐 볼까........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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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사람들의 얼었던 마음도 봄눈 녹듯 풀릴테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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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데면 했던 사람도 배려해주면 따듯한 관계가 될 것이라 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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