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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을 잘게 썰어서 만든 국시를 먹고 싶네요 종로에 나오면 칼국수 집이 유명한 곳이 있는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28
  • 럼블 피쉬 -그대 내게 다시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26
  • 음양의 조화를 꼭 거리에서 찾아야 하는 것도 아닌데, 흘낏거리는 시선과 노골적으로 그 시선을 잡아끄는 야스럼. ㅎ<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26
  • 고 녀를 안다 제복을 입은 여자들을 노리는 이상 남성의 심리를 노리는 고단수 그런 여자땜에 남자들이 욕먹음(음)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25
  • 요정집에 다니는 것 같아, 그녀는 분명 고등학생도 아닌데 교복 입고 어딜가는걸까? 오고가다 자주 마주치는 교복녀에 대한 사생활이 궁금해졌다. 나이먹어 교복은 왜 입고 다니는게야. 화장은, 교복 치마는 극도로 짧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25
  • 니이체는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고 했지요[요]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9.24
  • 까닭이 없는 것은 하나도 없지요. 요즘 국가 정치나 경제나 모두 혼선이니 마음이 더 허해요. 멍하니(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21
  • 줄지어 앉아있는 참새들처럼 가을날은 여유로운데, 파랗게 드높은 하늘을 올려다보면 왜 마음 한 자락이 휑할까?(까)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9.20
  • 나는 생각한다 시산맥의 중견 남자 선배시인들이 내년에 지리 산맥을 다같이 차차차하며 가자고 , 그들의 역량에 따라 시산맥이 봉우리가 더 높아지는 줄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20
  • 함께 가자 나의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비도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 할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땅에 들리는구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20
  • 후후, 다 함께 차차차를 하며 껍데기는 가라하고 외치는 시산맥을 주류 문단은 두려워 함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20
  • 다 함께 한다는 의미가 행복하게 와 닿는 오후(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19
  • 고생한 덕분에 지리사문학제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알차게 행사가 진행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9

  • " 이렇게 좋은 날에" 콧노래 저절로 나오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9.19
  • 해도 잠든 밤 하늘에 작은 별들이 소근대는 너와 나를 흉보는 가봐~~~ 춉,,, 아직 지리산의 여흥이,, v,,v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18
  • 음악으로 들을 수 있는 빗소리 였으면, 무서운 태풍은 순하게 지나가는 바람이었으면 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7
  • 확-풀리는 스트레스라~ 그동안 숨도 못 쉬게 바빴는데 이번주는 푹 쉬면서 다시 재충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걱정이 되지만 미풍이었음<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 야산에 mtb 타고 올라 야호...................한번 해봐요
    스트레스가 확............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9.16
  • 음양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 알지만 요즘은 그 조화가 많이 깨어지고 있지요 언제나 근본은 잘 유지되어야--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16
  • 고소한 참기름 한병을 상으로 드립니다. 쑤...... 웅 받으셨나요. 참기름(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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