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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양현주 시인님이 최고!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14
  • 고진감래[苦盡甘來]란 말이 있습니다 함께 오르는 시의 산맥, 이제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행복한 일들이 기다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4
  • 요즘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에 생각 주머니가 부풀어 오르는 시간이 늘어만 가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9.14
  • 지금 창 밖에는 비오구요.
    컴에서는 니나시몬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흘러 나오구요
    우울한 나는 빗물보다 더 젖어들구요...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2.09.14
  • 발이 오늘은 매우 피곤한 날입니다.
    노가다 현장에 첫출근하는 날이라 이리~저리~오리락~내리락~왔다리~갔다리~
    내 다리가 누구 다리인지......................................................................................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9.13
  • 세상을 바꾸는 일, 그것은 쉽지 않지만 환경을 뛰어넘어 자신을 먼저 믿고 긍정적인 생각에서부터 출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3
  • 다정하게 긍정의 눈으로, 마음으로 세상을 읽고, 함께 소통하며 조화로운 세상 만들어 가세--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12
  • 요자가 끝나기도 쉽고 만나기도 쉽네요. 그래서 전 반갑습니다. 다자로 끝냅니다(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12
  •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손 흔들어 반겨주는 계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1
  • 용의 기운을 얻어 아름다운 가을에 해피한 일만 그득 하시길~~~~~~~~~(길)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9.10
  • 짤리지 않으려 이렇게 시산맥에 들러 끝말잇기라도 참여하는 정성을 눈여겨 봐 주세용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9.10
  • 도루묵이란 말, 참말 도룩묵이제하는 말, 일상사 사는 거 이찌보면 도루묵같기도 하다. 아무리 말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9.09
  • 히~로 끝내는 심사 얄궂다.
    근데,이런 말 들을 때,모든 사람들 하늘로 붕~~ 뜨지요.거짓말이라도...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07
  • 너만을 자기를 사랑하는거 알지 내 마음..........영원히............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9.05
  • 다시 듣고 싶은 노래~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잊은듯 눈감아도 난 너를, 조금만 솔직해도 난 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05
  • 죠이라는 미국인 여성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미국인으로서 북한에 들어가 북한 사람들을 위해
    살고 있지요. 그녀의 감동적인 삶에 마음이 뜨거워졌는데, 북한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05
  • 쏙 빼내고 싶은 티눈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04
  • 피를 맑게하는 산림욕보다 요가 하면 여자만 좋은게 아니라 맨도 좋다고 하는데요.
    나는 신장 185에 3년전 93키로 몸이 20년 전 85키로 다이어트 하며 토~일욜날 mtb타는 맛에 쏙........(쏙)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9.04
  • 요기서 말씀 드리지만 커피는 직접 타서 먹는 것 보다 전문가가 타주는 것이 더 맛있어요. 전문가 커피(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04
  • 제조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커피맛~! 직접 타서 먹는 커피맛이 최고일까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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