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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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Go Go 늘 신나고 재미있는 일들만 그득 하시길~~~~~~~~(길)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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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도 날씨가 괴상해요. 여름 날씨가 선선해서 가을 같기도 하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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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여름비가 내리더니 그쳤네요 묵혔던 말을 쏟아내느라 바쁜 것 같아요 (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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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쓰지 않고 다니면 어떻게 될까?
기발한 대답을 하시는 분에게 개인적으로 시상합니다.
누구???<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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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이렇듯 어려운 끝 글자를 어이 풀어 가란 말인가~~~~~~~~(가)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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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왕도 채식주의는 아니었을듯...ㅎㅎ<듯>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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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매일 나오네요. 난 채식주의 (의)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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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자의 함성 소리가 맴돌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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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막집에 살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면 그것이 행복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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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시인이 되면 그 때부터 다시 고생인데요 이제는 좋은 시와 싸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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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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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를 하자면...여름에 불피우는 사람 좋아해도 되나요?
가뜩이나 더운데 이열치열 하라는 얘긴가?
아님 불난데 부채질 하는 건가?
양시인님 암튼 웃자고 하는 야그입니당<당>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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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훈훈해지는 이유 언제나 이곳에서 불피우는 따뜻한 당신 때문이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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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비밀인데요,, 임승환 시인님 좋아하는 분 많어여~ 비밀 아닌가?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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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안도의 숨입니다. 만약 끝말잇기 코너가 없었더라면 저는 어디다가 제 목소리를 남길까요?(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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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시심에 젖어 있는 오후............(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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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허넹 날자날자또날자따라해봅니당 길조심차조심폭우조심하 <삼>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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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내 시에게 이렇게 외치고 싶은 날입니다.
더운데 다 들 건강조심!<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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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하면 떠오르는 대나무 통밥이 문득 먹고 싶은 날~~~~~~~~~~~~(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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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퍼머 했지요. 흰머리가 아직 없어서 행복한 세월이네요.
마음껏 인생을 향유하리라,살고 사랑하고 섬기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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