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파죽지세로 밀고 나가면 가능할거에요. 아직 젊고 가능성도 충분하신데...<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14
  • 목월이 시를 쓰듯 나도 편안한 문장을 만들어 내는 시인이 되고파(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14
  • 니가 필요해~~케이윌 노래 제목~~~~~~~~~~~~~~~~~~~(목)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6.14
  • 기가 빠져서 우울해져도 담장의 줄장미는 여전히 붉고 화사하고, 기가 살아서 날뛰어도 담장의 찔레꽃은 하얗게 향기만 풍기며 웃어주니......(니)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6.13
  • 조만간...나도 가보고 싶은 시산맥...아~~~그리운 숲향기.....(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6.12
  • 다정함이 주는 스피드한 신뢰를 경험한 후에 변화된 신조(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08
  • 을지로에서 허비했던 시간을 여기서 갈무리합니---------------다 작성자 지정애 작성시간 12.06.08
  • 기쁨도 슬픔도 다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을 --을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6.08
  • 기가 막히고 매끄럽게 연결되고 있는 우리들의 끝말잇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06
  • 죠스가 나타났다...시원한 여름 보내기~~~~~~~~~~~~(기)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6.05
  • 시 고치시느라 건설적으로 바쁜 시인님, 전 요즘 제 인생 고치느라 힘겹답니다.
    잘 지내시죠? <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04
  • 요기조기 고쳐보아도 영 빛이 안나는 시(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04
  • 서울과 여수는 끝에서 끝이지만 시작이 곧 반이라는데 엑스포 구경오셔요.[요]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6.04
  • 자주 오고싶은 시산맥 카페, 가보고 싶은 시산맥 사무실, 6월 한달은 제가 개인적으로 바빠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6.04
  • 벅이라...애매 모호한 글자~~~~~~~~~~~~~(자)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6.03
  • 손은 저도 듭니다. 아이스커피에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꾸벅<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02
  • 손드는 사람 많으면 커피값 너무 많이 나가는 것 아닌감요. ㅎㅎ 그래도 일단 손(다시 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01
  • 면전박대 (문전박대 쌤쌤 ㅋ) 당할 일 없는 시산맥 삼실로 놀러오시와여~ 아이스커피 드실 분 손 머리 위로 손!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31
  • 소박한 밥상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눈다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31
  • 면면히 시산맥 식구들을 보면 다 사랑스럽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