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봄, 봄, 봄, 한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봄비가 밑줄을 긋고 그 위로 싹이 트고 꽃이 피고<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23
-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봄맞이 하러 떠나고 싶은 봄............(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6
-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이 왔고 마음도 평안합니다 여러분께 나눠드려요 이런 잔잔한 평화--> ((^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6
-
만들어 갈 수 있는 여러 모양의 사랑 이야기.................(기)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5
-
해도 난 죠스바는 안먹어요. 보라색으로 변하는 거 품위 없어 보이잖아요. 맛은 좋겠지만<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5
-
죠스가 다 무서운 건 아니예요. 아이스크림 죠스는 혀만 보라색으로 변할 뿐 달콤해(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14
-
요새는 참 이쁜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행복하겠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4
-
네...^^ 대답하면 참 줗겠지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3
-
요리 잘 하는 사람은 다른 일도 잘 하겠지요? 양현주샘 저도 그런 라면 끓여 주세요. 네??<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0
-
다시, 또 다시 시산맥을 둘러보니 참 따뜻한 곳이고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오랜만에 들렀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네. 좋은 주말 되시고요.
작성자
추종욱
작성시간
12.03.10
-
당신을 위해 맛있는 라면 대령이요 라면에 양파 껍질을 넣고 끓이면 라면이 불지 않는다고 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0
-
면발이 살아있는 졸깃한 라면 한젓가락 먹고싶당(당)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9
-
요즘처럼만 행복하다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09
-
쓱쓱 문질러 그대 한 입, 나 한 입 그렇게 나눠 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세상에는 그런 것이 너무 많은데,
나 혼자 먹기 바쁘니 내가 한참 잘 못 살고 있는 거지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8
-
각자 한 분씩 모두 으뜸이신 분들만 계셔서 그렇습니다요~ 으쓱으쓱~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3.07
-
요리조리 살펴보아도 독자의 마음을 견인하는 문예지로는 '시산맥'이 으뜸이라는 생각...
작성자
조재형
작성시간
12.03.07
-
요즘 다가올 시산맥 바자회 생각에 마음이 바쁩니다 모두 함께해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06
-
나, 오늘 한가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3.06
-
서울서 부산으로 고구마 부침 하나만 휘리릭하세요~ 날이 우중충한데...그러면 낼은 해가 뜰려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3.06
-
고구마 삶고 부침해 먹어야 겠어요 퇴근하고...촉촉하게 봄비 내려주고 있어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