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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봄, 봄, 한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봄비가 밑줄을 긋고 그 위로 싹이 트고 꽃이 피고<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23
  •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봄맞이 하러 떠나고 싶은 봄............(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6
  •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이 왔고 마음도 평안합니다 여러분께 나눠드려요 이런 잔잔한 평화--> ((^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6
  • 만들어 갈 수 있는 여러 모양의 사랑 이야기.................(기)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5
  • 해도 난 죠스바는 안먹어요. 보라색으로 변하는 거 품위 없어 보이잖아요. 맛은 좋겠지만<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5
  • 죠스가 다 무서운 건 아니예요. 아이스크림 죠스는 혀만 보라색으로 변할 뿐 달콤해(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14
  • 요새는 참 이쁜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행복하겠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4
  • 네...^^ 대답하면 참 줗겠지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13
  • 요리 잘 하는 사람은 다른 일도 잘 하겠지요? 양현주샘 저도 그런 라면 끓여 주세요. 네??<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0
  • 다시, 또 다시 시산맥을 둘러보니 참 따뜻한 곳이고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오랜만에 들렀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네. 좋은 주말 되시고요. 작성자 추종욱 작성시간 12.03.10
  • 당신을 위해 맛있는 라면 대령이요 라면에 양파 껍질을 넣고 끓이면 라면이 불지 않는다고 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0
  • 면발이 살아있는 졸깃한 라면 한젓가락 먹고싶당(당)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9
  • 요즘처럼만 행복하다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09
  • 쓱쓱 문질러 그대 한 입, 나 한 입 그렇게 나눠 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세상에는 그런 것이 너무 많은데,
    나 혼자 먹기 바쁘니 내가 한참 잘 못 살고 있는 거지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8
  • 각자 한 분씩 모두 으뜸이신 분들만 계셔서 그렇습니다요~ 으쓱으쓱~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3.07
  • 요리조리 살펴보아도 독자의 마음을 견인하는 문예지로는 '시산맥'이 으뜸이라는 생각... 작성자 조재형 작성시간 12.03.07
  • 요즘 다가올 시산맥 바자회 생각에 마음이 바쁩니다 모두 함께해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06
  • 나, 오늘 한가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3.06
  • 서울서 부산으로 고구마 부침 하나만 휘리릭하세요~ 날이 우중충한데...그러면 낼은 해가 뜰려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3.06
  • 고구마 삶고 부침해 먹어야 겠어요 퇴근하고...촉촉하게 봄비 내려주고 있어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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