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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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어려웠다면 죄송합니다. 슭곰발, 슭기둥, 등등 여러 개 있는데요. 어찌됐든 미안합니다.긁적긁적......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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슭.....으로 시작하는 말을 찾으러 국어사전을 다 뒤져도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류흔 시인님~ 심술쟁이~ㅎ~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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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간은 비가 계속 올거라네요. 다리도 아프지 않은지, 창밖엔 종일 비가 서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절에 가보려고 합니다. 비탈을 오르는 나무와 같이 자비와 안식을 구하려 애쓰는 사람들이 기어 오르는 믿음의 산기슭!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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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산맥 식구 모두에게 자비가 가득하기를 바라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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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신다면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을 찾아볼 것,그것도 멀리에서 말고 가까이에서^^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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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장이라도 해서 손에 넣고 싶은 탐스런 꽃이 보인다 손에 닿지 않아서 더 귀한 저 꽃의 유혹...(혹)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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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많으나 마음에 드는 길은 흔하지 않습니다 벚꽃 만발한 길, 매화꽃 만발한 길, 이젠 라일락 만발한 길로 들어섭니다 아무도 없는 길에서 시 한 수 쓰고 싶은 봄향기에 취한 4월
작성자
원추리황경순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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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마음의 여유로 5월을 맞이하세요 시산맥 이름에 맞게 시원한 문학정신과 순수한 미소가 산바람처럼 모두에게 가득하시길...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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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말 애쓰셨어요... 정말 뜻깊은 행사로 기억되겠지요...그런데 사진은 언제 올려 주시려나... ^^*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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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한 시간에 숲은 더욱 짙은 향기를 품는 산의 시산맥이지 싶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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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하지 않고 차분하게, 특히 주변 상인들 눈총 찌푸리지 않게 배려하면서, 인사동 골목에 시산맥의 신실한 뿌리가 더욱 단단해지도록 각자 맡은 직분에 충실해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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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데이가 다가왔네요 상황리에 잘 마쳣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 행복하세요 ~ (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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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바자회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이 한몸 일조를 하려는데 감기몸살이 왠말인지...
제발 더는 말고 이틀만 아퍼라이~~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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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었나 아니면 큰 슬픔이었나 돌아보면 말없이 갈래길만 흐려져 보여 참 매력없이 살았구나 반성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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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랑하는 만큼 딱 그만큼만 나도 널 사랑해 ! 라고 누군가에게 말한다면 상대방은 뭐라고 할까요? 헉쓰~,,, 너도 나를 그정도로 사랑하는 줄 몰랐어?? 역시,,, 너도 그정도 밖에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였구나???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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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발한 진해 벗꽃 구경가요 네 ~네~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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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꽃샘바람 속에서도 텃밭의 이불을 벗긴 마늘밭 고랑사이 냉이가 먼저 반기네요 된장풀고 냉이국 끓입니다.만 (만)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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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여왕 엘리사벹도 떠나시었네요~요~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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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가슴 독 가득 넘치는 시산맥 식구들! 바자회 때 서로의 잔에 부어 취해 보(세)!
작성자
목조인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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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럽고 도도한 우리 예쁜 강쥐가 봄날 햇볕에 늘어지다가 기지개켜고는 커피를 홀짝홀짝- ㅋ 저, 달콤맛있는 표정! (정)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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