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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로 시를 쓰던 시대가 지나고
난해하고 실험적인 시가 유행한다.
현대시는
사진을 보는 구체적으로 보여지는 시.
나는
누구나 읽는 순간 공감하는 시가 좋다.
서정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9 -
다시 시린 겨울인가요? 가느다란 눈발이 아침부터 내려요 샛노란 복수초도 연분홍 노루귀도 보고 싶은데... 영흥도 통일사 뒷편으로(로)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