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껴입고 답답했던 옷들이 좀 가벼워지려나? 그런데 오후 되니 갑자기 폭풍이 불고 눈같은 비가 내리고.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작은 달이 28일로 끝나고,진달래랑 개나리 피는 3월이 오면,음츠렸던 아가씨 가슴 풀어 재껴.......(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지붕에 고드름 녹아내리고개나리 피면 완연한 봄의 시작~~(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치집에 까치들이 푸드득 날면 , 같이 깨어 나겠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쩍쩍 얼음이 갈라지며 비명 소리를 내는 연못에 잉어들이 겨울 잠에서 깨어날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부터라도 시작이 중요 하니까 정신이 번쩍~~(쩍)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팅커벨처럼 호기심 넘치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눈에 보이는 글쓰기를 해야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중요한 점은 시작했다는 점, 멋진 작품집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 팅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2.28 답글 1 요즘 나는 기후 환경을 생각하며 시와초단편 에세이를 쓰고 있다.문인으로서 당연한 것이라 여겨책 한 권 꾸미고 있는 중~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7 답글 1 봄. 보기만해도 내 혼에 봄이 오는 소리 들립니다. 참 멋진 풍경이네요.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5.02.26 답글 1 데이지 꽃이 흐드러지는 정원산 새들이 볼 붉은 해를 들어 올려꽃을 피우는오월의 봄 풍경을 미리 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떠나고 빈 마당에썰매 두 개만손주들 웃음소리아직 귓전에 남았는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5 답글 0 오늘의 날씨가 좋다고 오리들이 나들이갑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듯하다, 는 말을 잘 쓰는, 겸손 그 자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남쪽 나라 꽃 소식을 전해왔다오...........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어디서 들어본 노래 가사인 듯~~(듯)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득템했어요. 설경 하나, 루드베키아 꽃의 언어를 말하시는 박미진님.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5.02.23 답글 1 루드베키아 만발하던 언덕에 눈이 가득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릎릎~!! 이번주도 콧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봄을 맞이해요 ..랄.라.룰.루~~~~!! (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쯤에 동백꽃을 끼워 주시면, 등허리, 발목,종아리,무릎.....(릎)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2.23 답글 0 해당화를 닮은 장미 장미를 닮은 해당화 촌수가 사촌쯤~~(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46 현재페이지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