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 작은 까치들이 오늘 내 점심을 나눠 먹자길래 조금씩 떼어 던져 줬더니 내가 자리를 뜰 때까지 어서 가시오, 눈치, 눈짓.....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는 나를 오랫동안 잊어버렸는데, 여기는 여전히 따뜻하군요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5.01.25 답글 0 함지기 아저씨는 얼굴에 오징어를 쓰고 함을 무지하게 잘 팔았었는데 요금 함지기 아저씨는 골동품이 되었나?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1.25 답글 0 쯔쯔가무시에 안 물리려면 야외활동에서 매우 조심해야 함~~(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통이 제대로 들어 낫군요.....쯔쯔....(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23 답글 0 선은 선에 이어져 있고 선에 매달린 리프트, 리프트에 올라탄 사람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담삼봉 유람선 ~~(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쯤은 "너 쯤이야' 같이 어미에 쓰는것은 많아도.....(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22 답글 0 식탐이 많아서 볼에도 가득 도토리 저장하던 다람쥐 어디에 있을까 지금쯤~~(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봐도 봐도 여전히 멀리 있는 간식...............식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까머리하고 까부는 설날 지나고 꽃샘추위 시작될 무렵이나 들어 올테니 기다려 봐...(봐)들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21 답글 0 데드라 여성의류 쇼핑 물에 봄옷은 언제쯤 들여올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일촉즉발의 분위기를 벗어나 이제는 나라 살리는데....(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20 답글 0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즐기는 일..............(일)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5.01.20 답글 0 요기 저기 둘러 보는 중.................중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르노코리아 신차 모델 요즘 어떤 것이 있나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참으로 좋구나,시산맥의 다양한 장르...(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19 답글 0 터,라는 말 참 좋다. 고향이라는 터. 문학이라는 터, 너라는 터, 좋구나 참 ~~~~(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19 답글 0 까닭 없이, 웃겠어다 나름대로 다른 이유가 있을터.....(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19 답글 0 심장이 두근두근 웃고 있어 저렇게 많은 오리를 보니까.....까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5.01.19 답글 0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