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해바라기처럼 난 너만 바라볼 거야..........(야)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10 답글 0 해는 항시 둥글게 뜨고 새해가 왔는데날씨도 춥고 나라 안 분위기도 춥네요시끄러운 나라의 정세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해 ~~(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실지, 싫어하는 음식은 매를 맞는게 낫다며 못 먹고,개를 줘도 서운해...(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10 답글 0 뇨키는 이탈리아에서 먹을 때가 맛이 최고였다는 사실~~(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이 어느 때라고 이리 고운 꽃을 피우느뇨....뇨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어봐요 귀기울이고 가만히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가 많은지....지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5.01.08 답글 0 거짓이라고 서로 손가락질하는 손가락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진짜 좋아, 사랑이라는 거.....(거)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8 답글 0 라이온킹 영화는 애니메이션으로된 활동사진~~(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이 가장 젊을 때라더라.........(라)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7 답글 0 죠름아~ 쪼름아~ 부르는 소리는 못 들은 척, 눈 속으로 달아나는 우리 강아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워홀을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어른으로서의 걱정과 잔소리는 접어두어야겠죠?~~~~ (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6 답글 0 음악처럼 들리는 너의 잔소리가그리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어가고 싶어도 문을 열어 주지 않는 너의 마음..............(음)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6 답글 0 다들 옳다고 손뼉 치는 사람들과틀렸다고 대결하는 사람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로 산으로 돌아다니는 눈송이하루 종일 하얗겠다.........(다)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5 답글 0 서로 의지하며 눈 속에서도 꿋꿋하게 사는 나무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워낙. 요즘 애기들은 엄마 속에 있을 때부터 선행학습으로 배우는게 많아서....(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1.05 답글 0 걸음마 첫발을 내딛는 아가가 대견스러워 ~~(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분명한 건 자꾸자꾸 어디서든 생겨난다는 것, 로봇도 알고 있다는 걸.........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1.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51 52 53 현재페이지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