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른한 아침, 피로 회복제로 시작........작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6 답글 0 나이가 많아질수록 시간은 빠르게 가서 30대엔 시속 30키로 50대엔 시속 50키로로 간다더니 연말이면 확 실감이 나네. .....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 벌써 2024년도 지나가려고 준비하고 있구나.........나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4.12.25 답글 0 해가 환하게 잘 비치는 남향집이 좋아..........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12.24 답글 0 다른 것은 몰라도,잠자리는 내집이 아늑해...(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24 답글 0 울적할 땐 훌쩍 여행을 떠나 본다...........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기름 듬뿍 두르고 배추김치 송송 썰어 찬밥 한 공기 넣고 달달 볶아 먹는 김치볶음밥이 생각나는 겨울~~(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분명한것은 호빵 사려고길게 늘어선 학생들...(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23 답글 0 울적한 겨울날씨에는 매콤한 떡뽁이가 좋을까요 호호 불어 먹는 호빵이 좋을까요? 여러분~~~~~~~~~~(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3 답글 0 걸인들이 걱정되는 추위가 닥쳐오는 겨울~~(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윽박지른다고 작은 녀석들이 집 밖으로 나오겠는가? 점점 웅크릴 걸.........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뜸부기 소리 들리던 고향엔5월말 아카시아 향기가 그윽......(윽)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21 답글 0 고용주 와 고용인의 관계는 서로 실뢰가 으뜸~~~(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등어를 묵은지에 지져먹을 때는 연탄불이 최고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12.21 답글 0 아이들은 빙판길에서,해 지는줄도 모르고,엄마가 부르는 줄도 모르고 ...(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20 답글 0 야구 모자를 좋아하지만 기온이 떨어진 겨울에는 귀를 잘 감싸주는 털모자가 좋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은 이렇게 귀여운 오리지만 곧 녹아버릴 거야...............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원리원칙이 싫어,자유분방하다가 삵짐지고" 그때야 "그때가 좋았었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17 답글 0 을숙도 생태공원~~(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록, 하면 록용이 먼저 떠오르는데 우리는 녹용이라 쓰지요. 북쪽에는 두음으로도 많이 남아 있는 발음, 리을..............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1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56 57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