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타는 불길 속에서도 남아있었다는 어느 스님의 사리를 본적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통통배가 가르고 간 물길, 금세 지워진다. 이것이 바로 모든 통통이들의 해타..............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08 답글 0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어떨까?서울 전동차는 오늘 북새통~~(통)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서관 까지 ,따라오는 햇살을 휘몰아 치는 ,소나기에 맡기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07 답글 0 워냥 소리도 그리워, 나를 따라 오던 햇살도 .....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06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투리와 장끼가 나는 시골고향 뒷산이 그리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기가 어딘데 이리 어수선하고 크고 작은 불빛이 많은 걸까?..........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05 이미지 확대 답글 0 ㅈ스 잡겠다는 낚싯꾼이것위(옛날:지렁이)없이 낚시터에 가서 겉절이랑 식사 하자니까 나는 앉을 자리가 없으니 뭔 일이여....(여)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05 답글 0 것절이랑 삼겹살은 궁합이 좋아요. 시와 시산맥도 궁합이 좋고, 겨울과 끌말잇기도 궁합이 좋아요. 그쵸? ~~~~~~(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5 답글 0 분명한 것은,나는 잘 모른다나는 것...(것)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04 답글 0 림프종 초기증상이 어떤지 아시는 분~~(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리테가 필명이지만, 나는 작가이기에 글과 더불어 사는 행복을 누림...(림)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4.12.03 답글 0 뿡 소리가 연거퍼 난다시아버지 앞에서 고운 며느리...(리)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03 답글 0 나도 너도 못 참고 나오는 생리현상 그소리는뿡뿡뿡 ~~(뿡)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르막길 걸으면서나는 소리에, 주변에 있는 행인들 웃고 난리지만 자기들은 안 뀌나...(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2.02 답글 0 뿐 뿡 뿐 뿡 ~ 무슨 소리냐구요? 이게 바로 내가 세상 구경을 하면서 내는 감탄사라오.........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2.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이 순간도 너 생각 뿐~~(뿐)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12.02 이미지 확대 답글 0 경치는 역시 눈이 올 때가 제일인 듯해요 온 세상이 다 환해서 내 마음은 도화지 ~~~~~~~~~~~~~~~(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2 답글 0 송도가 국제도시라고 말들을 하는데 나도 공감딸네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배경~~(경)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쓰러져도 끝까지 버틸 줄 알았는데 어제 오늘 강풍 폭설에 쓰러지고 말았네. 서울대공원 청송....송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1.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56 57 현재페이지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