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들 니글의 잎사귀 같은 단편소설을 쓰다 보면,디카시 쓰는것은 .식은죽 먹기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9 답글 0 니글의 잎사귀 같은 좋은 소설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1.09 답글 0 다들 기뻐서 손뼉치며 웃는데,혼자만 울다니...(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8 답글 0 섬은 외로워서 혼자 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실끝을 잡고 찾아가는 보물섬..........섬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1.08 답글 0 네플릭스 요즘 핫한데 시산맥 카페보다는 못하다고 소문이 파다.. 검증은 안된 사실~~!! ~~~~~~~~~~~~~~(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1.07 답글 0 만리포해변도 쓸쓸해졌네~~(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류아무개 씨네 집은 올해 모과가 풍년이구만...........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니트라는 의류가 서늘할 땐 적합한 의류~~~(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즘은 갈치가품귀라 노르웨이에서 ,고등얼랑 같이 수입 했다는데 죽으라는 법만없는지 제주도에 풍어라니...(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5 답글 0 서리는 내리지 않았지만 겨울은 가까이 다가왔네요~~(요)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4.11.05 답글 0 음악 시간은 나에게 늘 지옥이었다 취미가 없어서~~(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등어에 묵은지를 넣고 연탄불에 시나고나(파릇파릇 보리가 노랗게 익을 만큼의 시간) 끓이면 밥도둑이 따로 없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11.04 답글 0 어디서 보았나요?김제평야에 까마귀떼 수천마리 몰려오면,보리논은 초토화 되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4 답글 0 까마귀들이 날개를 맞대어 다리를 만드는 걸. 보았어.......어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1.03 답글 0 지금도 그 사과는 떨어지고 있겠지?떨어지면서 낙하산이 펴지길 꿈꿀까 ~~~~~~~~ (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1.03 답글 0 네온사인 휘황찬란한 명동거리로 가 보시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3 답글 0 분단장하고 나서 봐도 갈 곳이 없네~~(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을지로에 사과나무는 사과 몇 개를 등불처럼 달고 있을까요? 가을이 무르익을수록 사과는 새콤달콤해진다는 사실을 모를리없을테고 사과 따러 을지로에 가실 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11.02 답글 0 소문은 참 빠릅니다발이 없어도 천리 길을 ....(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1.0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1 62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