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라벤더 향기를 이길 향기는 어떤 향길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0.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목살과 묵살의 차이만큼 우린 그렇게 멀어져 있는지 몰라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10.22 답글 0 라라라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곧 무너질 것 같은 고목..........목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른 곳은 몰라도 함양 상림 숲이라면 한번 가보고 싶어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21 답글 0 아득한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날은 당도한다. 토요일이 그날이었다 함양 상림숲을 걸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0.21 이미지 확대 답글 0 걸음아 나 살려라면서 ,달려 온 세월 걸작품이 나올 것 같아....(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20 답글 0 을로 살아왔어도 가을은 이렇게 풍성한 걸..........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비가 나는 계절은 가고 지금은 가을~~(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0.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음 생에도 호랑이로 태어나야 하나...요즘은 공연히 호랑이라는 게 슬프구나.........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바리바리 싸들고, 다람쥐 띠노는 도봉산으로갑시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16 답글 0 다 같이 가을 ㅡ속으로 출발.......발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 화라고 부르는 빅토리아연꽃은 낮에는 흰 꽃이 밤에는붉으색으로 바뀐다 ~~~(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0.15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집불통으로 밀어 부치니,고진감래의 세월이 다가오는데 만나면 "잘코사니"란 인사가 유행이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15 답글 0 지난한 세월을 일으켜 나무가 되었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락스의 종류도 많지만.유한락스가 원조라 할 수 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0.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씨도지구온난화시대엔 오락가락.....(락)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14 답글 0 요즘 보기 힘든 청명한 날.................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3 이미지 확대 답글 0 게 섰거라, 세월은 쫓기듯 빨리 가네요(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0.13 답글 0 층거도 없이,그럴 듯하게...(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10.11 답글 0 면접 볼 때는 이렇게 하는 거야, 친구들 앞에서 자랑 중.............중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10.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1 62 현재페이지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