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봐라 너의 얼굴을밤하늘에서 얼마나 밝은지너는 보름달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니코틴 냄새 지독한 성별 구별없이 화장실천정을 한 번 봐.....(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16 답글 0 위태롭게 서 있는 꽃나무에서 이렇게 둥글고 큰 꽃이 피어나다니? .............니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9.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방방곡곡 밝게 비춰줄 보름달 뜨는 추석 한가위~~(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중구에서,중심을 잘 잡아야지그렇지 않으면 중구난방...(방)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13 답글 0 행운의 여자로 변신 중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9.13 답글 0 먼동트는 동해엔비릿한 향기와 갈매기와 동행~~(행)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진이 아니라 동공이 흔들렸구먼...(먼) 작성자 안종일 작성시간 24.09.11 답글 0 지난 것은 추역이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10 답글 0 먼 하늘 바라보니 무수히 생각나는추억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뭇잎마다 각기 다른 고유색과 모양을 지니듯 타고난 인성도 다 다르더구먼!~~~먼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9.10 답글 0 그렇게 더운데도 너는 연초록으로 사는구나............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9.09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라고 가랑비 온다. 장모의 대답에이쓰라고 이슬비 오네요요것은 옛날 개그~~(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리 잘하니, 먹자골목에는 잘 가?....(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08 답글 0 기똥찬 로타리에 뮤지컬 을 보셨나요?.....(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06 답글 0 페퍼민트의 톡,쏘는 그런 향의 시를 쓰고 싶다면 홍대 책거리(지금은 레드로드로 바뀜)를 거닐어보기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9.05 답글 0 군불 때는 이가 없어서 미지근한 카페.........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9.05 답글 0 지금 이라도 알았으니, 천만다행이군......(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04 답글 0 만만한 게 부추라 음식 여기저기 넣지만 꽃이 요렇게 예쁜 건 몰랐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9.04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다로운 조건들 하나하나 내려 놓으면서당신이 나의 보석이듯 나도 당신의 보석이 면 하지만,,,,(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0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