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구석진 곳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나의 보석, 그것이 당신일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9.04 답글 0 세상사 세로쓰기만 주장하면 ,가로쓰기는 어쪄라구....(구)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9.02 답글 0 다음에 만날 때는 저 멀리까지 나가보세..........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9.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금방 생각이 떠 올랐는데 막걸리도 발효식품이라 좋을 듯 합니다.(다) 작성자 nicekim 작성시간 24.09.01 답글 0 요플레가 장에 좋다는 데막걸리가 장애는 어떨까 궁금 ~~(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맛있는 술 추천 받아요 (요) 작성자 혜원(김혜정) 작성시간 24.08.31 답글 0 고등어와 감자를 조렸더니 환상의 맛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8.31 답글 0 곷 다운 나이에 ,다시 보고 ....(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8.31 답글 0 까무룩 죽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활짝 피어나는 작은 꽃.......꽃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8.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을지로에도사과 나무 한그루 심어놓고, 멀리 멀리 갈까..(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8.30 답글 0 다정하게 다가오는 가을 (을) 작성자 달빛바다 별빛하늘 작성시간 24.08.30 답글 0 거리엔 낙엽이 찬 바람 에 나뒹굴어 을씨년 스럽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8.29 답글 0 께소금 냄새가 솔솔~ 필시 야반도주한 옆집 언니 애인과 잘 살고 있다는 증거 ! - 거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8.28 답글 0 야반도주한 옆집 언니 사연은부모님 반대의 애인과 함께~~(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면을 즐겨 먹는 세대는 요런 솜으로 이불 만들어 덮던 시절의 운치를 모를 거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8.27 이미지 확대 답글 0 품삯은 물론 운송비도 안 나오는데,물가가 비싸서 못 살겠다니 어찌해야 좋을지 나도 몰라....(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8.27 답글 0 랑이란 중식당이 있는데음식 맛이 일품~~(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6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매한 학식,인격이자연스럽게 드러 났거들랑....(랑)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문에 써 붙인 글귀 하나하나에 어르신들 마음이 들어 있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8.24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닭 없이 좋은 사람은 그 사람의 인품이 주는 매력 때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6 현재페이지 67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