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옥을 이야기 하는 인간들 사이로 봄은 보일 듯 말 듯 작은 풀꽃들의 몸을 들어 올리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3.07 답글 0 때로는 멈춰 서야 보입니다.발끝에 치이며 피어난 작은 풀꽃이,사실은 얼마나 치열하게 삶을 버텨내고 있었는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은 말보다 행동이 아쉬운때~~(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3.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란한 소음으로 가득했던 거리요기조기 고개 숙여 표를 구하던 인물들요란했던 잔치 끝에 남은 건 깊은 침묵뿐요행처럼, 때가 되면 또 다시 찾아오겠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정말 그말에 동감 100% 입니다요........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3.04 답글 0 치맥과 영화 한 편, 집에서 즐기는 최고의 휴식입니다. 야식의 제왕 치킨이 함께라면 무엇도 부럽지 않은 시간이죠그런데 뱃살이 걱정~~~(정)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작든지 크든지, 꽃은 꽃작든지 크든지, 사람은 사람존재 그 자체의 가치~~~(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3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만고만한 봉오리들이 제법 뭐라고 말을 하기 시작......................작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3.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온사인의 불빛보다 붉고 고운 단풍의 물결 태항산으로 떠나는 여행은 10월최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더니, 봄도 제 머리를 못깍았는지 초록머리를 바람에 흩날리며 오네~~~~~~~~(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2 답글 0 기도까지 하며 기다려봤지만, 끝말잇기 받아주시는 분이 없어서아직도 기도 중~~~(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자신을 살피는 성찰성찰로 깨달은 지혜지혜로 갖춘 예의 뒤에 남을 바라보기~~~(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시시한 말 집어쳐라산...산같이 높고 깊고 숨은 길을 만들어서맥...맥없는 인간들 시쓰게 만들자 작성자 Yonah Jeong 작성시간 26.02.28 답글 0 봄의 지문 / 박유정 딱딱하던 나뭇가지에누가 몰래 점을 찍어 두었나톡톡, 불거진 연둣빛 작은 점들이쪽으로 고개 돌리면방긋 웃는 민들레꽃마음 급한 진달래가잎 돋기 전터뜨리는 연분홍 꽃망울~~~(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7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운을 내요 기운을 내면 봄이 성큼 다가와요 이렇게 우리모두 외쳐요 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깃발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승리의 깃발, 자유의 깃발,그리고 포기를 알리는 백기~~~(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관자. 조개의 관자는 쫄깃쫄깃 ~~(깃)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기름이 좋다고 하지만 보관이 문제라네 ...보관...........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고마운 분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루마니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