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만큼 행복하다.박유정의 서투른켈리그라피 작품~~(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여기저기 아픈 곳에 도움이 된다고 요즘 황톳길 걷기가 유행~~(행)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7 이미지 확대 답글 0 겪으로 마친 말처럼 윗부분이 허전한 나무였는데 그래도 새 잎이 나니 보기 좋습니다...........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17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후변화 시대, 살다보니 별의 별 일을 다 겪...(겪)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7.17 답글 0 네이버 블로그에서 시산맥 바로 가기하세요 ~~(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장마가 시작된 것 같기는 한데 예전이랑은 사뭇 다르네...........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16 답글 0 망고 나무에 시가 열린다 - 시적인 문장이다. 망고 나무에 내가 열려도 시적인 문장 ------ (장)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7.15 답글 0 고속도로 장마철엔 감속하고 안전운행요망~~(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물 위에 돌 위에 남겨놓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13 이미지 확대 답글 0 걸어도 걸어도 지치지 않는 길은 함께 걷는 사람과의 즐거움의 차이~~(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3 이미지 확대 답글 0 픔이라고 소리를 내어 보니 어딘가 아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걸..............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12 답글 0 세상에 이런 일이 이번 비로 피해가 커서 가슴 아픔~~(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자네와 난 친구 사이니,이제부터는 터놓고 지내세......(세)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다음보다 지금을 즐기자.~~~자 작성자 달빛바다 별빛하늘 작성시간 24.07.11 답글 0 분통 터지는 날도 하늘은 파랗고 아스라히 높아서 하늘만 보고 있었다...........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련련다원이란 중국 드라마를 알고 계시는 분~~(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10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이 세 갈래 뻗어 있었는데 아직도 가지 않은 두 길에쌓이는 미련, 미련...련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7.09 답글 0 다정한 연인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7.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냐 자를 보니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할머니는 항시 오냐라는 대답을 자주 쓰셨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08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냐~~~~(냐)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7.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71 현재페이지 72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