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쏠비치 진도 리조트에서 출사여행중 묵었던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억)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이브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게 재미 쏠쏠~~(쏠)https://m.blog.naver.com/leehee0320/223458813669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6.09 답글 0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08 답글 0 씨앗들이 비를 반기고 초록은 좀 더 진해지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6.08 답글 0 로즈 비맞는 토요일, 이상 오늘의 날씨 ---------------- 씨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6.08 답글 0 쪽가위 들고, 꽃을 가꾼다더니 결국 쪽집게 강사의 말대로....(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07 답글 0 요즘 부쩍 늘고 있는 살 살살 달래서 쪽 -------------(쪽)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6.07 답글 0 서울날씨 오늘은 어떤가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행이다 늦잠 잤는데 공휴일이라서 ㅡㅡㅡㅡㅡ 서 작성자 제강 작성시간 24.06.06 답글 0 길에서 길을 묻다 보이지 않지만또 다른 길은 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5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생 끝에 낙이 온다지요? 날은 덥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4.06.05 답글 0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데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고)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6.05 답글 0 지긋이 ,바라보는 애인의 눈빛이무척 매력적...(적)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05 답글 0 어머나 여럿이 모이면 그렇게 할수도 있지 ㅡㅡㅡ 지 작성자 제강 작성시간 24.06.05 답글 0 지금까지 살면서 <애인뽑기> 라는 시집 제목은 처음 봤어~~(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짝궁딩이었던 친구가 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져버린 우리라서 참아야지 참아야지 가을이 오기까지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6.04 답글 0 어머, 그러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짝)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6.04 답글 0 나는 얼마전 <애인뽑기>라는 시집을 출간했어~~(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어 누구더라. 아는 시인이었는데 생각이 잘 안나~~~~~~~~~~~~~(나)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4.06.03 답글 0 까닭 없이 그렇게 하고 싶어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 만 두 번째 시집 제목은 두 번째애인뽑기로 정해 두었어~~<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6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