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음 시집 제목은 무얼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6.03 답글 0 다 감사드립니다 6월1일 시산맥 등산동아리 님들 저의 첫 시집<애인뽑기> 발간을 함께 축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듯자를 어두에두니 ,말이 될 듯 말 듯하지만구름에 달 가듯이라 써 보니 편하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01 답글 0 꺾꽂이해놓은 화병을 보니꽃들이 얼굴은 웃는 듯 보이지만꺾인 곳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을 듯~~(듯)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구르트 한개가 일주일만에 가방 속에서 발견되었네요 이걸 먹어 말어 고민하다 꿀꺽 -----(꺽)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6.01 답글 0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고 꽃들이 활짝 웃네요.........요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31 이미지 확대 답글 0 박유정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문운이 가득하시기 ...(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31 답글 1 기간을 정해놓지 는않았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니애인 뽑기가 탄생했네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31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가 번쩍! 기쁜 소식으로 번쩍! 박유정 선생님의 시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시집 상재로 시인으로 거듭난 것도 축하드리고요 제목도 멋짐 애인뽑기 ------ 기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31 답글 0 야시시한 양귀비꽃이 만발이더군요. 진짜 야~~해~~(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5.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래드,란 색갈 중에 서도 제일 강렬할거야 ....(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30 답글 0 고장 난 벽시계 나훈아 노래는 누구나 공감이 가는 가사를 쓴 노래~~(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30 이미지 확대 답글 0 결혼 후 시골에서 살고 있는 지인이 사진을 보내오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판에 나갔더니 보리가 노랗게 익어가며 황금 물결~~(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곳간에 곡식이 가득하면 안 먹어도배가 부르다고 말씀 하시든 옛 어른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28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담도 휴게소는 양방향에서들릴 수 있는 곳~~(곳)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27 이미지 확대 답글 0 트집잡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행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27 답글 0 다방이라 하면 예전엔 모임의 장소든지커피나 쌍화차를 마시는 곳이였지만지금은 다방에서 집 구하고 이사 가는 사이트~~(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26 이미지 확대 답글 0 께름칙하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25 이미지 확대 답글 0 함부로 말하지마성질 없는 놈 없으니 께...)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25 답글 0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