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데칼코마니 명재고택 장독사진~~(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력(力)은 요즘 재력,지도력,호소력,인내력,잠재력배출력이 좋아야 한다는데...(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17 답글 0 까닭도 모르게 당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게 권력과 폭력~~(력)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법보다 위에 있는 것이 있다면 그건 무엇일까...........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5.16 답글 0 감정을 다 들어낼 수 없는 것이이 사회를 슬기롭게 사는 법~~(법)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됨됨이는 말투에서 나타난다는데.... 됨으로 끝내 놓으니까 참 난감!.......(감) 작성자 김태호 작성시간 24.05.16 답글 0 서울가면 비까번쩍 살줄 알았더니 꼭 그런 건 아님을 갈게됨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16 답글 0 아무리5 월 말 결산이 바빠도무리 하지 말고, "잘코사니 " 하면서...(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15 답글 0 야속하거나 나쁜 말은 될 수 있으면 아끼며 사는 게 좋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굼,꽃만 가까이 둘 수 있다해도마약 단속은 철저히 해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15 답글 0 지금 양귀비를 꽃만 따로 가까이 둘 수 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미국에 갔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뻔데기로 밥 말아먹는 여자를 알아요 번데기의 담백한 맛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뻔뻔한 사람은 아니고 또 뻔한 사람도 아니더라구요 때론 신비스럽기도 해요 누군지 궁금하면 500원 ----- 원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13 답글 0 람비다를 보러브라질에 갔다가내가 왜, 몸살이 나서 죽을 뻔........(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12 답글 0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사람~~(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을씨년스러운 날씨에 되게 생각나는 것은 빈대 떡.......(떡)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11 답글 0 들기름 냄새가 솔솔 풍기는 저녁 마을.........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을 자주 하던 옛 어른들 ~~~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10 이미지 확대 답글 0 풍뎅이는 뒤집히면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돌지요, 왤까~~~(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5.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몬순지대는 열대우림에서 년2회 바뀌는 계절풍 ..(.풍)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09 답글 0 이전페이지 76 77 78 현재페이지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