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워킹 맘들의 고민 중 하나가 밥상..........상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23 답글 0 다 맛있어 보이는 밥상이 부러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침 밥상으로 끝내 줍니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21 답글 0 니글거리는 음식보다 나는 요런 반찬이 좋아...........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 어쩌다 보니 봄을 느낄 새 없이 여름이네요. 이 모든 것이 지구를 지키지 못한 나의 탓이라니.....니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24.04.21 답글 0 벼를 낫으로 자르는 것은 요즘 보기 드물어~(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지렁스러워하는거 봐, 난간을 붙잡지도 않고,간을 호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는가 ...(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20 답글 0 중국 장가계 여행 때 찍은 거야~~(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20 이미지 확대 답글 0 탄, 탄, 탄자로 끝나는 도시 동탄 딸집에와서즐건 시간 중~~(중)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4.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실물이 사진보다 예쁜 오랑우탄~~(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룩셈부르크라는 나라 이름을 처음 듣고 신기해 하던 어린 날의 그 교실.............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19 답글 0 라사가 헐거워져 왼쪽 다리를 조였다는 친구 목발 짚고 절룩절룩~~(룩)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리미리 지켜야지 쪼르라미,다 죽고나서 후회한들 무엇하나.....(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18 답글 0 춰 봐라, 나처럼 요렇게~ 앞장서는 언니 따라 쪼르라미 ~~..........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18 이미지 확대 답글 0 통행금지 있던시절엔 데이트도 12시 전후로 교묘히 맞춰....(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18 답글 0 끌고가는 사람과 따르는 사람서로가 마음 맞으면 만사형통---(통)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4.18 답글 0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고12형제 내 친구네 집은 항시 시끌시끌~~(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8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귀가 노란색을 싫어해서 쓰레기를 노란색 봉투에 담아 내놓으면 내용물을 유지할 수 있다던가.........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17 답글 0 지워지지 않는 그대를 내가 어떻게 잊으리까....(까)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17 답글 0 어, 어. 나를 잊지는 않았겠지~~~~~~~~~~~~(지)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4.04.17 답글 0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