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한다지만...(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3.02 답글 0 어렵다 생각 말고 퇴고만이 길......(길) 작성자 제니 작성시간 24.03.02 답글 0 때마침 오일장에 나갔다가독립 만세 부르는 애국자들을보고 나는 앞장을 섰어.....(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지금은 대한민국 만세를 부를 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춰는 추와 발음이 비슷하지만 입모양부터 다르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상청이 요즘엔 날씨를 잘 맞춰~~(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단한 하루라고 생각지 말고 아름다운 하루가 시작 되었다고 생각하기...........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세운 상가가 처음 들어섰을 때 함께 구경가서 일없이 왔다 갔다 했던 친구들, 세월이 가고 친구들도 가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교육자들의 숭고한 자세(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음악 시간 풍금 소리 사라진 폐교~~(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 활개를 치고,법정으로 들어가는 그대의 억지 웃음...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28 답글 0 니글은 잎사귀만 그리다 죽었지만 그가 못 다 그린 나무는 사후에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네..........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2.28 답글 0 뿍뿍이는 뽁뽁이의 언니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2.27 답글 0 니쁜스 여성의류판매장 가면 신제품 봄옷이 듬뿍 ~~(뿍)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려, 삼푸로 머리 감았는데도 머리카락은 푸석푸석, 듬성듬성 빠져나갈 나이라니ㅜㅜ~~~(니)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설이라고 덕담으로 인사나 눈 지가 엊그제 같은데 봄이 왔구려~~(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당면을 잘 삶아내야 잡채는 맛있다는 전설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2.26 답글 0 다들 열심히 살아봅시당...........당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6 답글 0 게으른 사람의 미래는 볼 게 없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등 따뜻하고 배 부르게...(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25 답글 0 이전페이지 86 87 88 89 현재페이지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