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야놀자 호텔회원가입 하고 여행 때할인받기~~(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어이 내 길을 막아서겠다 이거지? 덩치 믿고 그러나 본데 내가 바로 공룡이란 말이야...........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로지 한 생각만으로 집중하기..............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13 답글 0 세상이 그렇게만 된다면야 오죽 좋겠오.....(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3 답글 0 네네 하고 다소곳이 대답하는 태도는아름다운 자세~~(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서글픈 눈동자는 언제나 날 따라 다니네...(네)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 24.02.11 답글 0 에누리없는 장사가 어딨어흥정은 해야 맛이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각설이 타령꾼들각양각색의거지차림으로 시부러렁 거리며 골목을 누비던 세월이 눈에.....(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0 답글 0 구수한 입담에 웃음 절로 나던 고향 생각----(각)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2.09 답글 0 아름다운 꽃들이 흐드러 지는 꽃길 터널에서 쉬었다 가자구...(구)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09 답글 0 봐봐 우리가 걸을 길은 꽃길이야꽃길만 걷게 해준다잖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무지 이해가안되나트롯트-3 최종 발표기 있나 봐...(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08 답글 0 지금도 라디오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아마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2.07 답글 0 라디오가 처음 나왔을 때 그속에 사람이 있는 줄 알았지... (지)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 24.02.07 답글 0 고향집엔 명절에도 인적은 없고,잡초만 무성하더라.....(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07 답글 0 돈 없다고 기죽지 말자건강이 최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은 뒷전이고, 머리 쓰다듬으며 주시는 용돈...(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06 답글 0 편육을 맛있게 잘 만드는 시어머님이 유독 생각나는 구정 명절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2.06 답글 0 <뿐이고>란 노래가 떠오르는 것처럼 매사에 ~할 뿐이고, 이런 합리화도 사는 한 방편----(편)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2.06 답글 0 어머니 생각하면 가슴 절절 아픔뿐~~(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91 92 현재페이지 93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