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라디오 뉴스 들으며,라면이나 하나 끓여 먹어봐....(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1.21 답글 0 날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겨울입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라)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24.01.21 답글 0 쓱쓱싹싹~~깨끗이 대청소하는 날.(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절씨구 저절씨구, 보내미 씨 어깨가 으쓱으쓱.........(쓱)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1.21 답글 0 음소거 안해놓은 핸드폰 벨소리~, 상가에서 잘 했군 잘했어(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1.21 답글 0 날갯짓을 자주해, 내 님을 만나고 싶은 웬지 허전한 마음...(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1.20 답글 0 자유롭게 바람을 타고 훨훨 어디든지 가고 싶은 날~~~~ 날 작성자 달빛바다 별빛하늘 작성시간 24.01.20 답글 0 [부부/ 박유정]영하에 날씨에도마주 보고 있으니 온기가 통한다자식들은 멀리 가도우리는 몸도 마음도 멀리 가지 말자~~(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례빈 동지 여러분 안녕하시까 남한과 북한의 차이 중 하나는 두음법칙의 적용 여부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1.18 답글 0 야야 하고 부르는 언어 모르는 젊이에게 하는 것은 실례~~(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짓것 ,속정까지 다 주었는데,, ,당근 쯤이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1.18 답글 0 술술 넘어가는 당근, 조금만 더 주면 안 될까? (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럼주란 당밀이나 사탕수수에 물을 타서 발효시켜 증류한 술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1.17 답글 0 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구름은 보관하고 있던 눈꽃을 보냈다 편지처럼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1.17 답글 0 고향이 그리워지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애틋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이제와 어쩌자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1.17 답글 0 니로하이브리드차는 기아차~~(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목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하겠다고 써붙여 놓았으니 ( 니)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1.16 답글 0 야당과 여당은 서로 다투지 말고나라와 국민을 위해 협조하며 일하길~~(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 또 시작이야~~(야)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96 97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