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저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시낭송강의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감동을 받습니다. 그분들의 긍정적인 언어를 통해 정안인보다 더 수준 높은 세계를 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좋은 곳, 더 높은 곳을 보기위해, 눈을 감았다는 말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를 영감으로 느끼고 보는 사색의 고차원을 생각해봅니다. 동시에 건강을 주신 신께 감사하며 ...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말씀 은혜가 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