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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동아일보 A23면 고 김충규 시인과 시인시각 인수하여 시인동네란 문예지로 부활한 고영시인 나왔네여, 그것도 대문짝 만하게,시인의 죽음은 저리 불멸한가, 생각해 보는 아침이다. 오늘자 동아 일보는 유달리 시인들 이야기가 많다 .황인찬 기자가 동아일보 기자라는 사실도 오늘 알았다. 이민하 시인의 시, 황인숙의 시 읽기에는 김기택 시인의 시, 시인과 정치 이야기 도종환 안도현 신경림시인/예술인 복지제도 문광부 추진 중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대중매체에 현혹되지 않고 묵묵히 제 길 가시기를~~
    고영 시인께 안부 전해야겠네요. 가문의 영광이라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0.12
  • 답글 시인님 잘 계시지요 안부 놓아둡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12
  • 답글 일간지에서 시인들 얘기가 다루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요. 모든 예술의 최고봉이 '시'고
    사회가 발달하면 할수록 문화도 발달해야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 웰빙 좋아하는데, 시야말로 모든 문화 예술의 웰빙이 아닐까요?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10
  • 답글 예술인 복지제도 잘되엇으면 좋겟네요 전업작가를 위해서라도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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