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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시회 식구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환영인사를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전해수평론가,김인숙 시인, 송기남 시인, 이번에 시산맥으로 등단한 김대호, 이진욱 시인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0
  • 답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대호 작성시간 12.10.13
  • 답글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12
  • 답글 환영합니다 좋은 장,마당이 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0.11
  • 답글 같은 곳을 향하여 같이 걸어 간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요.
    길을 가다 보면 지치기고 하고 토라지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많은 일들이 생기겠지만,
    그 과정들은 '나'에서 '우리'가 되어 가는 끈끈한 정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을 기대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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