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빛 단풍으로 임하시는 신입 회원님들을 가을 바람으로 안아 드립니다.
푸른 열정뒤에오는 정금같은 님들의 입김으로 올 겨울은 포근함 그자체일 것을 압니다.
봄 달걀둥지처럼 훈훈한 시산맥!
제5회 시산맥 신인상 수상하시는 김대호, 이진욱 시인 열열히 환영 합니다.
제3회 시산맥작품상 수상 신현락 시인. 뜨겁게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권혁찬 작성시간 12.10.11 -
답글 보잘 것 없는 글로 등단한 자를 환영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대호 작성시간 12.10.13
-
답글 네 반갑습니다 늘 아낌없는 응원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