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조선일보 A2면 " 두 아이와 한번만이라도..." 44세 시한부 아빠의 특별한 외출, 세살, 두살 아이데리고 수녀 간호원의 소개로 에버랜드 초청을 받고 , '좋아요, 좋아요 " 가장 긴말을 하고 3개월 후 영면에//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