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들은 한 해의 보람을 주렁주렁 달고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누가 선뜻 따지도, 올라가지도 못하는데, 저 따글따글한 은행들은 다 어찌할까요?만약 저 은행이 지폐여서 주렁주렁 매달렸다면 어떨까요?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