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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갑니다. 나금숙선생님께서는 이 가을에 재즈의 선율을 담아 시를 지으셨다고 하시고,
오늘은 가을이 비바람을 몰고와 선율처럼 고요히 율동을 합니다. 나뭇잎들도 저마다 제몸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찬란한 가을되소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0.22 -
답글 샘 잘 계시지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이번 주가 단풍 절정이라고 하던데, 몸살에 이사까지 겹쳐서
단풍놀이 가기는 글렀고 아무래도 빨간 선글래스 끼고
선유도 공원이나 한바퀴 돌아야 겠습니다.
그럼 세상이 온통 빨갛게 보이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