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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이 곳 내장산도 가을 단풍 절정기라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단풍의 짙은 화장도 이제 점점 옅어지겠지요...시산맥에도 어여쁜 단풍처럼 행운이 충만하고 좋은 일만 있길 기대해 봅니다..세상의 이치에 잘 어울리며 사는 것도...저는 잔잔한 인격의 품성을 가진 분들을 좋아합니다..그래서 시산맥이..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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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감사합니다..........잘 지내시죠^^ 작성자 고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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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풍이 절정이라니..벌써 그렇게 가을이 깊어갔네요.
소스라치게 붉어져도 소리내지 않는 단풍처럼 삶도 그렇게 조용히 흔들리며
깊어지는 거겠지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