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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둘이 엄마아빠 품으로 돌아간 토요일 일요일 해방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울음소리가 가신 집안은 썰렁합니다. 이천 장구경이나 갈까 생각중입니다만 자꾸 아기울음이 환청으로 들리네요.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시원섭섭하시겠네요 적적하실 때마다 카페 놀러오시구 조은 글 올려 주세요~~ ^^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28
  • 답글 반갑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손자들 키우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보내주신 티켓구입비는 잘 받았습니다, 그 날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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