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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시를 썼습니다. 2편. 기분이 좋습니다요~~~~. 시를 써서요~~~~. 좋은 날 되세요.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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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최해돈 시인도 옥타비오 파스의 활과 리라를 읽고 독서 토론회에 나왔으면 오늘 넘 감명 깊었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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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백선 시인님, 봄호 편집회의 때 반가웠지만 대화를 못....반갑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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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마음 알지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2.11.11 -
답글 안은주 시인님, 물론 잘 계시지요? 좋은 시를 썼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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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해요. 어떤 시를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