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깔아놓은 레드카펫을 위에서 행사때 만날 환한 얼굴들 떠올리며 웃습니다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13 답글 나두요. 좀 있다 가까운 선유도 공원에 단풍보러 갈거에요.남은 가을이라도 있으려나 주워 봐야지요. 나도 벌써부터 보고 싶네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